전기를 이용해 재미난 작업을 하는 DorkBot 모임이 얼마전에 서울에도 생겼네요. 
2월 7일 첫 모임을 갖는다고 합니다. 청계천전자상가 투어도 한다고 하니 재미있겠네요.
관심있으신 분들 가보세요.  - 전병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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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크봇 서울'은 전기를 사용해서 기이한 짓을 하는 사람들의 모임입니다. 우리는 D.I.Y 프로젝트, 뉴미디어 아트, 그리고 오픈소스 등 다양한 관심사를 갖고 있습니다. '도크봇 서울'은 취미가와 전문가의 경계 없이 오직 실력과 아이디어에 집중합니다. 우리는 정기 발표회 외에도 공동작업, 워크숍, 그리고 전시 등을 기획하며, 언제나 새로운 참가자들에게 열려 있습니다. 저희 행사의 소식은 본 사이트에 공지되며, 메일링 리스트를 통해서 토론과 정보를 공유에 참여하세요. '도크봇'은 전 세계 78개 도시에서 진행되는 국제적인 풀뿌리 네트워크입니다. 

첫 모임 공지
일정: 2009년 2월 7일, 지하철 을지로3가역 6번 출구 오전 10시/ 문지문화원 사이 오후 1~4시.  
오전- 청계천 철물점과 금속가공소 투어 (가이드: Studio hhjjj)
오후- 도크봇 서울 참가자들의 자유로운 발표와 토론
문의: 0164101435 
 
We are Dorkbot Seoul, a group of people doing strange things with electricity. We are interested in D.I.Y project, new media art, and opensource among other things. Dorkbot Seoul is about skill and ideas, regardless a professional or a hobbyist. We are also planning collaboration, public workshop, exhibition, and we are always open to new people. News about upcoming events can be found in our website, and also please sign in to our mailing list to take part in the ongoing discussion. Dorkbot is an international grassroots community in 78 cities in the world. http://dorkbot.org/dorkbotseoul/ 

First meeting
Meeting: Euljiro 3-ga, Exit 6 at 10AM/ Moonji Cultural Institute- SAII 1~4PM
Morning session - Chunggyechun hardware and metal fabrication tour
(guided by Studio hhjjj)
Afternoon sess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