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09.03.07~08에 있던 KoIAN 엠티 사진 중 사무실 컷 몇개 올립니다.

12시간동안 찐하게 잘 놀았습니다.
KoIAN멤버들이 일뿐만 아니라 놀기도 잘한다는 사실을 처음(새삼) 알게 되었어요.
사진에는 다 싣지 못했지만
함께 한 재래 시장보기, 한일전 야구중계보기, 근사한 저녁, 폭풍 부루마불, 광란의 노래방까지
너무 재미있었습니다.

부루마불에서 지존의 자리에 등극한 병삼씨
막내 최우선권이 없어도 이미 노래방에서 좌중을 휩쓸어버린 윤경씨
KoIAN의 유일한 여성(형) 멤버 다정한 소영씨
모두를 일일이 태워준 희생과 봉사정신 남식씨
게스트로 왔으나 엄청난 적응력을 발휘한 승현씨 까지
거의 5시간을 순천에서 달려와 새벽에 합류한 열정의 재중씨
그리고... 자리에 함께 하지 못해서 너무나 아쉬운 신민씨(담에 꼭 함께 해요!)
모두들 너무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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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두 즐겁게 코이~ 우쭐병삼,까칠지혜,허허윤경,느릿소..영,수줍남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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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게스트. 게스트 답지않은 무섭도록 빠른 저긍력의 후닥승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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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막내의 특권! 윤경씨 한컷 더, 참. 이분은 노래방의 신이십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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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oIAN엠티 공식 스폰서 '(주)동원음료' 대표 관계자의 케익커팅식! - 사실 저희 어머니 생신이셨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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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하야! 지화자! 화이팅! 아자잣!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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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 장소를 옮기시고... 시작은 조용하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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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엇인가 뭉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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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 이제부터 살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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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긋한 소영씨~ 노래도 사뿐사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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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정의 무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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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길래 잘하랬지! 그아~~ 남식씨의 깜짝 놀랄만한 무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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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트 재중 실룩실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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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와 30대의 합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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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가 그리워도~ 못가는 신세~~~ 여보야... 보고시포~ T T 미국에 있는 아내를 그리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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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 돌아가면 잘 해줄께~ 이어지는 사모곡 ^^ ... 근데. 배가 웬지 뽈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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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거. Gee 거등여?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