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치에 여념이 없는 멤버들. 사다리도 두렵지 않습니다. 암막을 치고 있는 현장.
전병삼 큐레이터와 박남식 테크니컬 코디네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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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 신경망을 이어 붙이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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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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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코디네이터 신민씨 등장! 부산에서 왔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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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사진도 한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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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 모였다규~ ^^ 코디네이터 두분 폼새가 남다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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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았던 한때는 지나고... 다시 일 모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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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에 동양화를 그리듯이 붙여지는 작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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