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출장의 목적지 입니다. 
현대 중국 미술교육의 산실. 국립미술교육학원 중앙미술학원.
중국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명문 예술학교인 이곳의 갤러리에서
7월 10~30일까지 진행될 뉴미디어아트 국제교류전 ThisAbility전시 & 심포지움의 전시가 열리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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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구입니다. 월요일. 휴관일이라 오가는 사람이 없어 사진촬영하기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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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층은 로비 및 세미나/심포지움을 위한 룸, 레스토랑이 있습니다.  현재는 로비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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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리 보이는 전병삼 큐레이터, 왕춘천 큐레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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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층에서 3층까지. 높이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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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이 세미나/심포지엄을 위한 룸, 멀리 보이는 것이 레스토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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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층은 박물관 형식으로 운영되고 있고, 따라서 실제 전시장은 이곳 3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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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미술의 대표작품전이 진행되고 있었습니다. 작품이 적지 않았는데 각 공간을 무척 여유있게 차지하고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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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관의 위상을 배제하고 객관적으로 보더라도
규모나 시설부분에서 훌륭한 전시공간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물론 저 운동장 만한 공간을 어떻게 채워가냐는 KoIAN의 숙제겠죠. 
과연 이곳에서의 ThisAbility전시는 어떤 모양으로 이루어질까요? ^^

(사진,정리 : KoIAN 서지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