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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병삼 대표이사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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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예술 융합문화예술 사업을 선도하는 뉴미디어 크리에이티브 기업 '코이안(KoIAN)'의 대표이사 전병삼은 대한민국 태생의 뉴미디어 아티스트이며, 과학과 예술을 결합한 공연과 전시를 기획하는 문화기획자이자, 학제적 융합문화 연구(Interdisciplinary Arts Research)를 하는 연구자 겸 교육자이다. 홍익대에서 조각을 전공하고, 한국 최초의 장애여성 극단 ‘끼판’에서 활동 하였으며, 이후 시카고 예술대학(SAIC)에서 미술석사, 캘리포니아대학(UC Irvine)에서 공학석사를 마쳤다. 

예술가로서 전병삼은 SIGGRAPH(미국), LIFE: Version of Science(러시아), ISIMD(터키), AsiaGraph(중국), ArtBots(아일랜드), Netfilmmakers(덴마크), Siggraph ASIA(싱가포르) 등을 포함한 총9개국 110여회의 주요 융합예술 전시와 연구발표에 초청되었다. 그의 대표작 중 하나인 ‘Telematic Drum Circle’은 로봇공학과 텔레커뮤니케이션에 즉흥음악을 결합한 글로벌 프로젝트로, 지난 2007년 미국에서 첫선을 보인 이래 59개국의 총 30만명 이상이 온/오프라인을 통해 작품에 참여하였다.

문화기획자로서 전병삼은 ‘대한민국 과학축전‘(2011) 개막공연 총감독을 비롯하여, 독자개발한 문화기술(CT)을 활용한 세계최초의 '체험형 무인 로봇음악극'(2011), ‘로봇난타’(2010), ‘로봇사물놀이’(2009) 등을 발표하였다. 또한 뉴미디어 국제전시 'ThisAbility展'(중국), ‘Interactive Playground展‘(미국), ‘Machine Dreams展’(한국)과 ‘MAIA 미디어아트-정보미학 국제 학술심포지엄’(중국) 등을 포함한 30여회의 주요 융합공연/전시/학술행사들을 총괄기획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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