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98지역 이외에도 점차 갤러리지역이 늘어가고 있는 추세입니다.
독특한 개성을 가진 갤러리 몇곳의 사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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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ite Space(空白空間 - -콩바이콩지엔)입니다. 말 그대로 순백의 공간입니다.
이름에 모든 설명이 함축되어 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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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통 하얀 색으로 눈부신 곳입니다. 이 곳에 푸른 잔디가 중앙에 자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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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부도 예외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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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죽일놈의 기억력 때문에 명칭이 생각안나네요. ^^;
똑같은 모양의 붉은 벽돌의 건물이 마치 미로처럼 서 있고
각각의 건물에 각각의 갤러리들이 들어서 있습니다. (고개를 90도 왼쪽으로 꺾어주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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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박물관 뒤쪽의 초장지->환티에(環鐵)(선승호님.수정감사드립니다) 입니다. 철길에 둘러쌓여있는 도시 속의 섬같은 분위기라고 하네요. 너른 지대라 규모를 자랑하는 갤러리들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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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숙사 규모의 Artist 레지던시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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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행복해 보여서 한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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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까 본 레지던시와 연결된 Ku Art Center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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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분은 누굴까요? ^^

(사진,정리 : KoIAN 서지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