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KoIAN의 서지혜입니다.
이번 7월에 있을 2009 ThisAbility 전시 & 심포지엄 준비를 위해 잠시 중국에 다녀왔어요.
미리 기다리시는 분들이 계셔서 도착하자마자 택시를 타고 798으로 갔습니다.
아시겠지만 옛 동독지역의 군수공장들이 있었던 곳이지요. 그래서 그런지 이름이 아주 담백하지 않습니까? 798.
전후 주인없이 버려진 이 공간에 하나 둘씩 아티스트틀이 들어와 작품활동을 하기 시작하면서
자연스럽게 예술지역으로 거듭나게 되었죠.
독특한 건축양식(독일다운 튼튼하고 아추 실용적인!)과 이러한 컨텐츠, 또한 예술계 자본들의 투입이 맞물린 덕에
지금은 유명한 갤러리들이 밀집해 있는 곳으로 유명해져 있습니다.
따끈따끈한 사진을 올립니다.

이 거리끝까지 양 옆으로 갤러리와 까페들이 즐비합니다.

일목요연하게 정리된 갤러리 소식 판입니다.

목 축일 곳이예요. 이런 분위기의 까페들이 많습니다. 신사동쪽 분위기가 살짝 나는것 같아요.
환율이 많이 올라서 가격이 한국과 비슷한것 같아요.

UCCA초입 입니다.
여기가 어딥니까? 라고 물으시면. 한채영이 왔던 곳이라고 말씀드리면 쉬울겁니다.
‘크리스챤 디오르와 중국 아티스트(Christian Dior & Chiness Artists)’전에 샤를리즈 테론, 장만옥과 탕웨이과 같이 초청되서 왔던 곳이지요.

UCCA 들어가는 통로입니다.
깜짝 놀라셨죠? 아까 설명했듯 "공장"냄새가 폴폴 난다는.
798지역에 있는 많은 갤러리들이 이전 시설을 이렇게 그대로 노출 시켜서 활용합니다.
북향에서 들어오는 광이 천장에 부딫혀서 반사광이 되기때문에
그림을 감상하기에는 적절한 빛이 된다고 하네요.
그림을 걸어놓을 공간만 흰 색으로 칠하고, 사무실 부분만 개조하는 등, 일부 부분만 리모델링해서
언발란스한 느낌이 들어요. 그 이질감이 좋더군요. 전. ^^

이 부분에서 빛이 오면 사진에서는 보이지 않지만 반대편에 있는 벽에 부딪힌 후 떨어집니다.

사람들을 만나느라 UCCA 내부에서는 사진을 못찍었습니다. ^^;
대신 입구에서 본 거리 전경입니다.
(사진,정리 : KoIAN 서지혜)
KoIAN의 서지혜입니다.
이번 7월에 있을 2009 ThisAbility 전시 & 심포지엄 준비를 위해 잠시 중국에 다녀왔어요.
미리 기다리시는 분들이 계셔서 도착하자마자 택시를 타고 798으로 갔습니다.
아시겠지만 옛 동독지역의 군수공장들이 있었던 곳이지요. 그래서 그런지 이름이 아주 담백하지 않습니까? 798.
전후 주인없이 버려진 이 공간에 하나 둘씩 아티스트틀이 들어와 작품활동을 하기 시작하면서
자연스럽게 예술지역으로 거듭나게 되었죠.
독특한 건축양식(독일다운 튼튼하고 아추 실용적인!)과 이러한 컨텐츠, 또한 예술계 자본들의 투입이 맞물린 덕에
지금은 유명한 갤러리들이 밀집해 있는 곳으로 유명해져 있습니다.
따끈따끈한 사진을 올립니다.

이 거리끝까지 양 옆으로 갤러리와 까페들이 즐비합니다.

일목요연하게 정리된 갤러리 소식 판입니다.

목 축일 곳이예요. 이런 분위기의 까페들이 많습니다. 신사동쪽 분위기가 살짝 나는것 같아요.
환율이 많이 올라서 가격이 한국과 비슷한것 같아요.

UCCA초입 입니다.
여기가 어딥니까? 라고 물으시면. 한채영이 왔던 곳이라고 말씀드리면 쉬울겁니다.
‘크리스챤 디오르와 중국 아티스트(Christian Dior & Chiness Artists)’전에 샤를리즈 테론, 장만옥과 탕웨이과 같이 초청되서 왔던 곳이지요.

UCCA 들어가는 통로입니다.
깜짝 놀라셨죠? 아까 설명했듯 "공장"냄새가 폴폴 난다는.
798지역에 있는 많은 갤러리들이 이전 시설을 이렇게 그대로 노출 시켜서 활용합니다.
북향에서 들어오는 광이 천장에 부딫혀서 반사광이 되기때문에
그림을 감상하기에는 적절한 빛이 된다고 하네요.
그림을 걸어놓을 공간만 흰 색으로 칠하고, 사무실 부분만 개조하는 등, 일부 부분만 리모델링해서
언발란스한 느낌이 들어요. 그 이질감이 좋더군요. 전. ^^

이 부분에서 빛이 오면 사진에서는 보이지 않지만 반대편에 있는 벽에 부딪힌 후 떨어집니다.

사람들을 만나느라 UCCA 내부에서는 사진을 못찍었습니다. ^^;
대신 입구에서 본 거리 전경입니다.
(사진,정리 : KoIAN 서지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