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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국제로봇콘텐츠쇼(RoCon 2011)'가 2011년 12월 1일부터 3일까지 창원컨벤션센터 CECO에서 SK C&C, 동부로봇, 코이안 등 로봇전문기업 및 IT기업 82개사가 참가한 가운데 열렸습니다.
대한민국의 로봇공연을 선도하는 기업 '코이안'은 경남로봇산업진흥재단의 초청으로
어린이를 위한 세계최초의 로봇음악극 '로봇타타와 뮤직로봇'을 10분으로 압축하여 전용 무대에서 매일 8회 공연을 선보였고,
3일간 음악연주팀, 댄싱팀, 비보이팀 등과 함께 다양한 '로봇-인간 협연'을 선보였습니다.
이번 전시회의 특징은 기존의 일반적인 산업전시회와 달리 실질적인 흥미와 체험을 기반으로 한 로봇테마의 각 체험관이 마련됐다는 것입니다. 각 체험관은 국방로봇, 키즈로봇, 교육로봇, 서비스로봇, 식물로봇, 기술로봇, 아트로봇, 극장로봇, IT로봇, 멀티미디어로봇 등 10개의 주제로 구성돼 있습니다. 화려하고 신비스러운 영상기법과 로봇들이 직접 연주하는 것을 관람할 수 있는 '로봇극장'은 뉴미디어 기업 '코이안'이 참여를 하며, 여지껏 보지 못한 다채로운 영상과 연주들을 접할 수 있으며, 전시기간 중 댄스그룹과 로봇의 합동공연이 진행됩니다.

코이안 전병삼 대표이사가 윤상직 지식경제부 차관님께 코이안의 '로봇극장'과 'IT문화강국 대한민국의 미래상'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윤상직 지식경제부 차관이 코이안이 독자개발한 '마림바 음악연주로봇: 마리'를 가르키고 있다.
전병삼 코이안 대표이사가 허성무 경남도 정무부지사, 박완수 창원시장, 정병문 경남로봇산업진흥재단 원장, 조창제 경남로봇산업협회 회장님께 코이안의 뮤직로봇과 로봇공연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e대한민국 로봇공연을 선도하는 기업 '코이안'의 뮤직로봇들과 퓨전그룹 카타의 협연장면
코이안의 로봇음악극이 시작하기만을 기다리고 있는 관람객들의 모습
공연이 끝난 후 기념사진 촬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