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민의 <Water Lights>. 손 끝에 물을 뭍혀 빛으로 그림을 그릴 수 있다.
지하루, Graham Wakefield의 <Artificial Nature as an Infinite Game(무한게임으로서의 인공생태계)>. 관람객의 다양한 상호작용을 통해 가상의 생태계를 만들어 낼 수 있다.
김해민의 <dot . a scene = sinθ at the sea _ tactuaL [si:gak] series #2>. 소라 위에 새겨진 점자를 만지면 화면에 그 뜻이 나타나면서 소리가 들린다.
Dmitry Strakovsky의 <[Re]Defining Borders No.3 (경계의 재정립 No.3)>. 촉각을 통해 그림을 볼 수 있는 작품.
박진완, 이재중의 <Vestiges of being (존재의 흔적)>. 카메라 앞에 머물렀던 시간의 흔적을 보여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