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최대의 통신회사인 NTT에서 운영하는 InterCommunication Center (ICC)는 세계적으로 잘 알려진 미디어아트 센터입니다.  그 곳에서 큐레이터로 활동하고 있는 Hiroko Myokam이 2009년 2월 4일부터 8일까지 서울을 방문합니다.  

기타 비공식 일정과 더불어...
5일은 경기도에 있는 백남준 미술관을 KoIAN 대외협력팀장 서지혜씨와 함께 방문 예정이며,  
6일은 중앙대학교 첨단영상대학원에서 박진완교수님의 도움을 받아 3시부터 Hiroko Myokam의 ICC 2009에 대한 프리젠테이션을 진행합니다. 
7일은 KoIAN 맴버들과 별도의 미팅 스케쥴이 잡혀있고, 또한 KoIAN과 영상 인터뷰도 진행합니다.

관심있으신 분들은 byeongsam@gmail.com / harahan@gmail.com으로 연락주세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