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8일 교육과학기술부(장관 안병만)와 한국과학창의재단(이사장 정윤)은 2010년 융합카페 첫 번째 모임을 '문학의 집·서울'에서 개최했다. '과학과 예술의 융합, 왜 미디어 아트에 주목하는가?'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융합카페는 과학과 예술의 융합이 가장 활발하게 이뤄지고 있는 분야 중 하나인 '미디어아트'에 대해 서로 토론하며 알아가는 자리다. 한국과학창의재단 강흥서 실장은 "과학기술과 예술분야의 한계를 넘고자 하는 소통의 장이 '융합카페'"라며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활발하게 교류하고 창작할 수 있는 모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모임에는 양민하 교수(서울시립대 디자인전문대학원), 전병삼 대표(KoIAN), 장재호 교수(한국예술종합학교 음악원)가 참석해 '놀이의 예술', '과학과 예술이 만나는 21C상상력', '음악으로서의 게임'의 주제발표를 했다. 또한 이들은 과학과 미술, 음악이 융합된 다양한 미디어아트 작품을 선보여 참석자의 오감을 사로잡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