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쿄에서 한시간 정도 떨어진 Kawasaki 시의 시민뮤지엄. 유구한 역사만큼 카와사키시민들 뿐 아니라
도쿄시민들에게도 인지도가 높다>

<전통전시, 사진, 카툰쪽에 특히 강하나 최근에는 high-tech쪽에 대한 전시에도 중점을 두고 있다.>

<첨단 미디어 작품에서 부터>

<전통에 대한 부분까지. 고루 다루고 있다.- 당시는 일본 도깨비와 관련된 내용들이 전시되고있었다.>

<초대/기획전시실, 브라질 작가 초대전이 진행되고 있엇다. (안내 : 큐레이터 Kenji Ueda상>

<중앙전시장, 카툰/사진은 거의 상설로 이곳에서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