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iraikan을 상징하는 Geo-Cosmos. 아래에 베드 쇼파가 있어서 누워서도 감상 가능하다.>

< Geo-Cosmos는 위성으로 화상데이터를 받아서 뿌려준다. 지금은 해수면온도를 나타낸다.>

<특별전으로 인공위성의 내부도 둘러볼 수 있었다>

<생명의 과학과 인간관. 다양한 체험거리가 있다>

<지구환경과 프론티어 - 신카이 6500 해양탐사선에서 직접 조작해보고 있다.>

<평일이고, 비가 옴에도 불구하고 중고등학생들을 위시하여 관람객이 많았다. 이곳은 까페. 의자와 책상크기가 모두 다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