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전시장 풍경 - 일상적인 거리, 소박한 배너들. IAMAS와 Ogaki 시에서 지원하는 비엔날레고, 축제급 규모지만
우리나라와는 분위기가 사뭇 다르다>
<역시나 소박한 건물 내부. 준비에 여념없는 스탭들, 발표자들, 작가들 등등>
<맵하나를 받아들고 주택가를 돌아다닌다. 전시장은 그렇게 대부분 일반인들의 협조로 마련된다.(모델:박신민)>
<이렇게 다다미 방에서 - 멀리 보이는 작품은 Kenichi Hagihara의 영상작품. 흰 박스위에 놓인 물건을 활용한 영상을 플레이한다.>
<Tetsuya Umeda 의 Kazana - 현지에서 구한 물건들로 작품을 만들어낸다. 오래된 건물과 조화가 자연스러웠다.>
<Kinuko Naito - Words of Prayer 9/2008 Ogaki, Gifu>
